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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간만에 서비스~
배양과함께하기 |
2007/12/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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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가서 찍은 사진.. ^^ 얼굴에 스티커 많이 받아야.. 뭐가 있다고 해서 남의 얼굴에 붙은거 빼앗고.. 게임에 참여했던 스티커.. ^^ 좋다..
그냥.. 정말.. 어린애같은 내 얼굴.. 예전에는 싫었는데. 지금은 좋다. ^^ 나이를 먹어서가 아니라 그냥 이것이 내 모습인데.. 아닌척했던 것들이 다 후회된다.
올리고 싶은 사진은 많으나.. 따로 시간을 내야할듯..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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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쪼르르.. 달려와요..
배양의묵상 |
2007/12/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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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 어디서 한대 맞거나 억울한 일이있거나 힘든일이있으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가서 이르는 것처럼 지혜는 항상 힘들때 주님을 향해 달려가요 ^^ 주님~ 지혜왔어요. 오늘은 이런이런일 있었는데 주님 아시죠.. 잘하고 싶은데 잘되지가 않아요. 참고 싶은데 또 성질부렸어요.
막 화가 날때는 정신없다가.. 주님의 손바닥만 생각나면.. 눈물이 나요. 주님의 손바닥.. 그 손바닥이 너무 생생해요. 구멍난 주님의 손바닥이요..
저는 그 손바닥을 너무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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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휴우.. 하반기..
배양과함께하기 |
2007/12/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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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달려왔당..
캐나다 다녀오고 갑자기 부서이동에 해보지 않은 C/S 프로그램과 더 많아진 사람들과의 관계 등등 하반기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느낀 것도 배운 것도 많다. 일도 많이 배우고 사람에 대해서 배우고.. 그리고 나의 모습들도 역시 많이 반성한다. 매순간순간 남을 판단하고 교만한 나.. 나는 얼마나 깨끗한지..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잘못을 주님은 다 알고 계신다. 그런데도 은근슬쩍.. 그리고 좋으니깐 미적미적.. 하지만.. 우리 주님 또 회초리 드시고 맴매.. 감사하다. 그 사랑의 회초리 덕분에.. 그나마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살아간다.
오늘은 주님이 십자가 지신일을 지하철안에서 읽었다. 또 찔끔찔끔 눈물이 나는 것을 참느라구 진땀을 뺐다. 그 부분을 읽을때면 항상 눈물이 난다. 주님의 손바닥.. 그 구멍난 손바닥.. 나를 위해 못을 선택하신 주님..
저는 당신때문에 살게 되었어요. 아직도 여전히 나를 주장하지만 저는 주님덕분에 그리도 때문에 살아있어요.
문득 일년전이 생각났다. 음~~ 일년전엔 되게되게 세상적으로 살았는데.. 온통 가슴이 상처 투성이였는데 이제 그 자리는 새살이 나고 가끔 보면 생각나는 흔적만 남았다.
꿈인것같다.. 너무 오래된것 같은 데.. 일년밖에 되지 않았다니..
올해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일년내내 나의 29년을 바꾸었던 것같다. 올해는 정말 행복했고 행복하고 행복할거다. 감사하다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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